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축보트입니다.
프로야구 2025 시즌이 개막한 지 2주 차에 접어들었는데, 한화 이글스의 타선은 여전히 추운 겨울을 지나는 듯한 분위기입니다. 기대를 모았던 선수들마저 침묵하면서 경기 흐름이 끊기고 있고, 팬들의 인내심은 바닥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타율 1할대라는 기록은 프로 팀으로서 납득하기 어려운 수치인데요. 일각에서는 강정호를 타격코치로 영입하자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과연 현실적인 대안일까요? 목차 1.
타선은 왜 이토록 무력한가 2. 강정호, 타격코치 적합한 인물인가 3.
타선 리빌딩, 내부 변화가 먼저다 1. 타선은 왜 이토록 무력한가 한화의 팀 타율은 현재 0.173으로 리그 10개 구단 중 최하위입니다.
경기당 평균 득점은 2.54점, 홈런도 단 4개에 불과합니다. 이로 인해 11경기 중 3경기에서 득점을 전혀 하지 못하며 영봉패를 기록했는데요.
가장 뼈아픈 부분은 중심타선의 침묵입니다. 4번타자 노시환은 0.143, 안치홍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