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축보트입니다.
야구장은 즐거움과 감동을 주는 공간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최근 창원NC파크에서 벌어진 인명사고는 이 상식을 완전히 뒤집었습니다.
관중석 바로 위에서 구조물이 떨어졌고, 세 명이 다쳤습니다. 이 중 한 명은 머리를 크게 다쳐 수술 후 중환자실에 입원 중입니다.
단순한 사고가 아닌,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경각심이 필요한 시점인데요. 문제는 책임 소재를 두고 벌써부터 ‘책임 회피’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목차 1. ‘정기 점검’ 있었다는데, 그럼 왜 떨어졌습니까?
2. ‘공단 책임은 아니다’?
이런 말이 나올 수 있는 건가요? 3.
응급조치보다 빠른 책임 공방, 프로야구 명예 실추 우려 1. ‘정기 점검’ 있었다는데, 그럼 왜 떨어졌습니까?
사고가 발생한 루버 구조물은 길이 2.6m, 폭 40cm의 알루미늄 구조물입니다. 이 루버는 공기 순환을 목적으로 설치된 것이라 설명되지만, 그 위치를 보면 실제로 통풍이 필요한 구조인지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