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축보트입니다.
이제는 정말 이별을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함께했던 손흥민과 토트넘 홋스퍼의 인연이 사실상 막을 내리는 분위기인데요. 여러 차례 고비를 넘겼던 두 사람의 관계는, 결국 올여름을 기점으로 완전히 마무리될 전망입니다.
오는 5월 26일, 브라이튼과의 시즌 최종전이 손흥민의 고별 무대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목차 1.
남아있던 희망의 끈, 이제는 놓아야 할 때 2. 토트넘의 전략, 이적료가 핵심이었다 3.
마지막 무대는 5월 26일, 그리고 새로운 여정 1. 남아있던 희망의 끈, 이제는 놓아야 할 때 손흥민은 토트넘과 계약이 2024년 6월 만료되며, 1년 연장 옵션이 붙어 있는 구조였는데요.
사실상 이 연장 옵션은 토트넘이 일방적으로 행사할 수 있는 조건이었습니다. 그동안 손흥민은 팀에 잔류하고 싶은 의사를 꾸준히 보여왔습니다.
작년 여름 사우디아라비아 구단의 고액 제안을 거절하면서까지 북런던에 남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