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퇴사한지가 5달이 지났다. 퇴사 직후 나의 감정들을 블로그에 기록한 적이 있지만 지금 시점에서 다시 한번 생각을 남겨보려고 한다.
나에게 퇴사는 곧 조기은퇴를 의미했다.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나의 시간을 되찾아 나만의 인생을 새롭게 시작하였기에 주변에 많은 이들로부터 놀라움과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나또한 이를 위해 수년간 많은 준비를 해왔고 간절함 또한 어느 누구 못지않았기에 퇴사를 하게되었을 때는 가슴이 뛰었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던 것 같다. 퇴사한지도 5달이 지난 지금.
이제는 마음이 안정되었고 일상생활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드라마 미생의 "회사 안은 전쟁터요 회사 밖은 지옥이다"라는 명..........
조기은퇴 후 느끼는 장단점들.. (Feat. 퇴사 후 5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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