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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병이 없는 월요일

 월요병이 없는 월요일

시간적 자유인의 삶을 시작한 지 7일차. 많은 것들이 낯설지만 즐겁다.

비록 오늘은 월요일이지만 나에게 월요병은 더 이상 없다. 나의 요즘 하루 일상을 적어보려고 한다.

알람을 끄다 나는 통상 오전 6시~7시 사이면 자동으로 눈이 떠진다. 아침잠이 없는 편에 속한다.

하지만 그동안 알람 3개는 기본으로 맞춰두고는 했다. 회사 지각을 대비해, 혹시라도 늦잠을 잘까 봐 항상 정해진 시간에 알람을 맞춰두었다.

알람을 듣고 깨면 뭔가 강제적인 느낌이 들어서 즐겁지가 못했다. 그래서였을까?

항상 알람이 울리기 전에 먼저 일어났고 알람이 울리면 바로 꺼버리는 행동을 했었다. 이제 나에게 아침 알람은 의미가 없다.

강제로 나를 깨울 필요..........

월요병이 없는 월요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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