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야기는 안 하려고 하지만.. 이재명 "IMF 때 3억6천주고 산 집 지금 20억..
가책 느껴" "이재명, IMF 때 3억 6천 주고 산 집 지금 20억.. 가책 느껴"라는 기사를 읽었다.
이재명 후보의 발언에 공감이 되지 않을뿐더러 진심이라고 믿어지지도 않는다. 흙수저 출신임을 내세워 대다수 흙수저 국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하는 의도는 알겠으나..
약자의 입장에서 공감을 해주는 것은 좋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이 자본주의 사회임을 감안할 때 공감을 넘어 현실에 보다 도움이 되는 사람이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저 당시의 나의 사정을 비교할 건 아니지만, 당시(1997년) 그는 3억6천이라는 거금(당시로는 큰돈임..........
투자자의 삶을 되돌아보다 (Feat 가책 느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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