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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부자 멘토와의 대화

 찐부자 멘토와의 대화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다. 평소 내 마음속 멘토로 삼아왔던 분과 현재 함께 일을 하고 있으니 말이다.

지난 6월 말, 나는 아내의 회사와 동업 중에 있는 나의 멘토 사장님 회사에 방문하게 되었고 우연인지 필연인지 3달째 함께 일을 하고 있다(스마트스토어가 아닌 다른 사업이다.) 퇴사할 때만 해도 이분과 함께 일할 것이라고는 예측을 전혀 못했다.

그저 아내를 통해 늘 멘토 사장님의 말씀만 전달해 들었을 뿐이었다. 30년 가까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해온 그는 자수성가형 부자로 나와는 또 다른 차원의 그릇을 지니신 분이라 늘 마음속 동경과 존경의 대상이었다. 과거 내 주변에는 나와 비슷한 수준의 사람들만 있었고 회사에 가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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