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월 다양한 이슈 속에서 꽤나 바쁜 일상을 보냈다. 시간의 자유가 주어지기는 했으나, 기존에 벌려놓은 일들과 해결해야 할 일들을 처리하다 보니 하루하루가 금세 지나간다.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게 올 한해도 넉달밖에 남지 않음을 인식하게 된다. 현재 나는 이전과는 다르게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
하루하루 반복되는 일상이라기보다는 내가 원하는 길을 계속 고민하고 생각해 보게 된다. 그리고 이를 이루기 위해 나만의 프로젝트를 만들고 이를 준비하고자 한다.
마음의 여유는 잃지 않되,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계속 만들고 도전하는데서 재미를 느끼게 되는 것 같다. 비록 느리고 결과가 바로 나오지 않더라도 말이다.
그리고..........
새로운 도전, 재미 그리고 준비 (Feat. 신규 법인설립)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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