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네요 개그우먼 박지선씨가 짧은 인생을 스스로 마감했다고 한다. 나는 연예계 뉴스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긴 하지만, 뜻밖의 뉴스에 적잖이 놀란 것 같다.
비록 그녀의 팬은 아니었지만, 한때 개콘에서 맹활약할 때 남을 깎아내리는 개그가 아닌 고품격 웃음을 선사해 주었던 호감 가던 개그우먼으로 기억한다. 여성에게는 민감할 수도 있고 자칫 컴플렉스로 비칠 수 있는 외모에 대해서도, 스스로를 "유니크(Unique) 한 외모"라고 말하며 자신감 있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어 오히려 많은 이들에게 더욱 호감과 긍정의 이미지를 주었다.
그녀가 어떤 사유로 자살을 할 수밖에 없었는지는 궁금하지 않다. 남에게는 밝힐 수 없는 자..........
나 자신을 사랑하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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