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대출사기단 이야기를 코믹하게 묘사한 영화 "원라인" 평범했던 대학생 ‘민재(임시완)’는 모든 걸 속여 은행 돈을 빼내는, 일명 ‘작업 대출’계 전설의 베테랑 ‘장 과장(진구)’을 만나 업계의 샛별로 거듭난다. 환상의 케미를 자랑하며 돈이란 돈은 모두 쓸어 담던 5인의 신종 범죄 사기단!
그러나, 결코 서로를 믿을 수 없는 사기꾼들은 서서히 다른 속내를 드러내는데… 이름 나이 직업 모든 것을 속여라! 리얼 사기꾼들의 마지막 작업이 펼쳐진다!
이 영화를 본 사람들이라면 은행 대출심사가 저리 허술하겠나 하면서도 그럴싸하다는 생각들었을텐데 영화같던 작업대출 사기행각은 여전히 현실에서도 진행중입니다. 영화처럼 범죄에 가담한 각자의 사정이 있거나, 공감할한 범행의도, 훔친 돈을 피해자들에게 나누어주었다하더라도 양형결정의 참작일 뿐 결국 신용등급이 낮아 대출이 어려운 불법대출 신청인들을 모집하고, 서류와 신분등을 위조하여 대출신청을 도와주고 금융기관을 속여 대출받은 돈에서 수수료 명목으로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