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시장의 위기 지난 2년간 우리의 소비습관은 급격하게 바뀌었다. COVID19 pandemic으로 인해 소비자들은 집에서 손끝으로 간편하게 진행하는 온라인 구매를 더 선호하게 되었다.
지난 4년동안 연평균 5% 이상 오른 인건비 때문에 허덕이던 오프라인 매장들은 더 큰 타격을 받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많은 오프라인 매장들이 문을 닫았고, 소상공인 점주들이 그 피해의 직격타를 맞았다.
물론, '보복소비'에 힘입어 ‘현대백화점’이나 ‘신세계’ 처럼 작년에 사상 최대실적을 내고 고공행진을 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오프라인 시장은 전반적으로 침체기임을 부정할 수 없다. 아래의 수치를 살펴보자.
첫 번째로, 작년에 온라인 소비가 오프라인 소비를 처음으로 앞지르게 되었다 (이미지 1 참고). 두 번째로, 국내 대형마트 3사의 운영이익율 역시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 2 참고).
추가로, 22년 3월 기준으로 전년 대비 온라인 유통 매출의 증가폭 (7.9%)이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