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알라딘 온라인 서점에서 뭐 읽을까 온라인 쇼핑하던 중에 이 책을 발견한 거 같아요. 한국어 번역서로도 출간된 책인데요.
금주도 금주인데, 진짜 빵 터진다는 리뷰를 봤어요. 저는 요즘에는 이런 책을 살 돈이 없잖아요.
그래서 여기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었습니다. 빌려서 읽으니까 뭐, 재미없으면 반납해야지, 이런 마음으로 읽었는데, 진짜 재미있는 거예요.
저는 술을 진짜 좋아하긴 하는데, 몸에서 술을 받지 않아요. 다음 날 숙취가 장난 아니어서 최대 주량이 4도짜리 맥주 500cc입니다.
이 정도만 마셔도 다음 날 몸에 반응이 와요.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3도짜리 맥주를 어찌어찌 구해서 마시거나 350cc짜리 맥주를 또 어찌어찌 구..........
The Sober Diaries, 금주 다이어리, 이민 맘, 국제 학교 맘, 기러기 맘인데, 술도 드시는 분들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