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투자지표 정복 EP.2』 PER, ROE, EPS와 얽힌 PBR의 쓰임새

 『투자지표 정복 EP.2』 PER, ROE, EPS와 얽힌 PBR의 쓰임새

『투자지표 정복 EP.2』 PER, ROE, EPS와 얽힌 PBR의 쓰임새 PER vs PBR : 무엇이 다를까? 많은 투자자들이 헷갈리는 부분입니다.

PER(주가수익비율)과 PBR(주가순자산비율)은 모두 “주가가 비싸냐, 싸냐”를 가늠하지만 기준이 다릅니다. PER = 주가 ÷ EPS(주당순이익) → 이익 대비 얼마나 비싼가?

PBR = 주가 ÷ BPS(주당순자산가치) → 자산 대비 얼마나 비싼가? 예를 들어, 어떤 회사가 매년 1주당 5천 원 이익을 내는데 주가가 5만 원이라면 PER은 10.

이익 10년치를 선반영한 주가입니다. 반면 같은 회사의 장부상 순자산이 10만 원이라면, PBR은 0.5.

자산가치 대비 주가가 절반이라는 뜻이죠. 즉, PER은 현재 벌어들이는 힘을 본다, PBR은 기초 체력을 본다.

ROE와 PBR의 밀접한 연결 ROE(자기자본이익률)는 순이익 ÷ 자기자본입니다. 자본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굴리는지를 보여주죠.

시장에서는 ROE와 PBR 사이에 일정한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