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동안 프랑스 여행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가끔 여행 후기를 보면 불친절한 사람을 만나거나 소매치기를 당하거나 심지어는 인종차별을 당한 경우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너무나 운이 좋게 소매치기를 당한 적도 없고 인종차별을 경험한 적도 없다.
만난 사람들도 모두 친철해서 편안하게 여행을 할 수 있었다. 오히려 과분한 도움을 받은 경우가 많았다.
그 중에서도 기억나는 3명의 이야기를 적어보고자 한다. 1. 툴루즈(Toulouse)행 비행기에서 만난 사람 암스테르담에서 툴루즈행 비행기를 탔을 때 우리 좌석 12라인 짐칸에 다른 사람의 짐이 있었다.
부득이하게 우리 가방을 우리 좌석 뒤쪽인 15라인 짐칸에 놓을 수 밖에 없었다. 툴루즈행 비행기 비행기가 툴루즈 공항에 착륙을 하자 가방을 꺼내려 15라인으로 갔다.
가방을 꺼내서 오는데 우리 뒷자리인 13라인에 있는 사람이 "안녕하세요" 라고 우리에게 인사를 했다. 깜짝 놀라 쳐다보니 한 프랑스인 중년 남자가 미소를 짓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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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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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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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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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프랑스 여행 후기 1] 여행 중에 만난 고마운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