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소개 라 프티트 페리구르딘(la Petite Périgourdine)은 우리가 묵었던 호텔 레지던스 앙리 4세(Hôtel Résidence Henri IV) 부근에 있는 브라스리(Brasserie)이다. 브라스리는 원래 양조장을 의미한다.
하지만 프랑스에서 주로 캐주얼한 식당을 의미한다. 라 프티트 페리구르딘 본점 참고로 프랑스 식당은 레스토랑(Restaurant) - 비스트로(Bistro) - 브라스리(Brasserie) - 카페(Café)의 4등급으로 대략적으로 나눌 수 있다.
레스토랑은 주로 정찬 요리를 하는 곳이고, 쉬는 날도 있고 브레이크 타임도 있다. 복장을 제대로 갖춰야 입장이 가능한 곳도 있다.
비스트로는 약간은 캐주얼한 레스토랑이라고 할 수 있다. 브라스리는 쉬는 시간 없이 매일 영업을 하는 식당이다.
카페는 주로 커피와 음료를 팔지만 간단한 음식을 팔기도 한다. 페리구르딘은 보르도 동쪽에 있는 페리고르(Perigord)에서 나온 말로, 페르고르 출신의, 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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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sse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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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PetitePerigourd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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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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