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토 파비(Château Pavie)의 간략한 역사 샤토 파비를 포함한 인근 지역에서 포도 재배가 시작된 것은 로마 제국 시절인 4세기 무렵이다. 파비(Pavie)라는 이름은 복숭아 과수원이 있었기 때문에 붙여진 것이다.
샤토 파비가 중요한 와이너리가 된 시기는 18세기였고, 19세기에 이 지역을 소유한 페르디낭 부파르(Ferdinand Bouffard)가 '샤토 파비'라고 이름을 지었다. 프랑스의 자수성가 백만장자인 제라드 페르스(Gérard Perse)와 샹탈 페르스(Chantal Perse) 부부가 1999년에 3,100만 유로에 샤토 파비를 인수하면서 샤토 파비는 생테밀리옹 최고 샤토 중의 하나로 거듭나게 된 계기를 마련한다.
이들 부부가 인수한 후 여러 개선 조치를 통해 2012년 생테밀리옹 와인 최고 등급인 프리미어 그랑 크뤼 클라세 A(Premier Grand Cru Classé A)로 승격한 것이다. ※ 생테밀리옹 와인 등급 체계 생테밀리옹 와인 등급 체계는 보르도 보...
#
GrandCru
#
그랑크뤼
#
생테밀리옹
#
샤또파비
#
샤토파비
#
샤토파비2012
#
와이너리투어
#
와인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