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프랑스 여행 번외편 : 기내식 이야기

 프랑스 여행 번외편 : 기내식 이야기

여행 기간 동안 3종류의 항공사를 이용했다. 암스테르담으로 갈 때는 아시아나를 타고 런던에서 영국항공(British Airways)으로 갈아탔다.

암스테르담에서 툴루즈로 갈 때는 KLM을 탔고 한국으로 돌아올 때는 다시 아시아나를 타고 돌아왔다. 아시아나 기내식은 워낙 블로그나 유튜브에서 리뷰가 많아 또 언급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영국항공과 KLM은 비행시간이 짧아서 기내식이 없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음식이 나왔고 그 맛도 괜찮아서 잠깐 리뷰를 해보고자 한다. <2023. 3. 7. 영국항공 기내식> 영국항공으로 런던 히드로 공항에서 암스테르담 스키폴 공항까지 실제 비행하는 시간은 40여분이었다.

이륙과 착륙하는 시간을 빼면 더 짧았다고 할 수 있다. 그 짧은 시간에 기내식이 제공되었고, 숙련된 솜씨로 메뉴를 주문받고 기내식을 제공하는 영국항공의 승무원의 빠른 손놀림에 감탄을 금할 수 없었다.

런던 공항 직원들이 영국항공 승무원의 손놀림을 본받았다면 우리 짐이 늦게 오는 불상사가 ...

# Beemster # Carlsiegert # KLM # 기내식 # 네덜란드 # 영국항공 # 치즈 # 호밀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