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툴롱 식당(레스토랑) : Terre et Mer 툴롱 구시가지에 여러 식당이 있지만 그래도 바다 전망을 볼 수 있는 항구 식당이 최고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고른 식당은 <테르 에 메르(Terre et Mer)>, 한국어로 하면 땅과 바다이다. 이름을 잘 지은 것 같다.
메뉴도 해산물과 고기 요리를 같이 제공하고 있어 이름과도 부합하고 있다. 식당 외관 아래 사진처럼 항구와 바다를 전망하면서 볼 수 있는 최적의 장소 중 하나였다.
식당에서 바라본 바다 모습 새우가 들어간 샐러드(Salade Fraicheur)와 조개찜(Poêlon de coquillage)을 주문했다. 조개찜에는 홍합과 새우도 같이 들어가 있었다.
새우 샐러드(Salade Fraicheur 조개찜(Poêlon de coquillage)을 해산물에는 백포도주가 적격이라 한 잔을 주문하고 물 한 병도 같이 시켰다. 물과 백포도주 샐러드와 조개찜 모두 훌륭했다.
모두 적당하게 간이 잘 되어 있었고 재료도 신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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