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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 여행 4 : 팡테옹(Panthéon)

 프랑스 파리 여행 4 : 팡테옹(Panthéon)

조국이 위대한 사람들에게 사의를 표하며 AUX GRANDS HOMMES LA PATRIE RECONNAISSANTE 팡테옹 정면 팡테옹(Panthéon)의 역사 원래 팡테옹은 루이 15세(Louis XV)가 파리의 수호성인인 성 주느비에브(Sainte Geneviève)에게 봉헌하기 위해서 만든 성당이었다. 공사는 1758년에 시작되었는데 1790년에 완공되었다.

이미 루이 15세는 세상을 뜬 시기였고 프랑스 혁명이 발발한 다음 해였다. 뛰어난 웅변가로 초기 프랑스 혁명을 이끌어간 미라보(Mirabeau, 1794~1791) 백작이 사망하자, 프랑스 제헌의회(Assemblée nationale constituante)는 주느비에브 성당을 팡테옹이란 이름으로 바꾸고 위대한 사람을 안치하기로 결정했다.

그 첫 번째가 미라보 백작이고 다음으로 안치된 사람이 볼테르(Vlotaire, 1694~1778)였다. 하지만 미라보 백작은 사후에 왕실로부터 돈을 받고 왕실과 오스트리아에 결탁한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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