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 에티엔 뒤 몽 성당(Église Saint-Étienne-du-Mont) : 미드나잇 인 파리 생 에티엔 뒤 몽 성당은 파리 5구 팡테옹(Panthéon)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다. 1494년에 건설이 시작되어 1624년에 완공된 유서 깊은 성당이다. 성당 외관 원래는 이 성당은 파리 수호성인인 주느비에브(Geneviève)의 유해가 있는 곳으로 유명했다.
하지만 21세기에 들어서는 우디 앨런(Woody Allen) 감독의 <미드나잇 인 파리(Midnight in Paris)>(2011)의 배경으로 더 유명해진 것 같다. 파리 밤길을 걷다가 잠시 쉬는 주인공을 1920년대의 파리로 연결시켜주는 장소가 바로 생 에티엔 뒤 몽 성당 북쪽 문의 계단과 그 옆의 길이다.
성당 북쪽 문의 계단 미드나잇 인 파리의 주인공이 계단에 앉아 있는 모습 1920년대 문학가를 타운 구형 푸조(Peujeot)가 올라온 길 구형 푸조(Peujeot)가 올라오는 장면 성당 자체만 봐서는 작은 규모는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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