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임슨 위스키 이번 글의 주제는 제임슨 위스키 블랙배럴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특히 하이볼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제임슨 위스키의 본토 발음으로는 재머슨이라 불린다. 아일랜드에서 주류를 이야기하면 기네스와 제임슨이 빠지지 않는다.
최근에야 틸링이나 부쉬밀 같은 제품들이 알려지고 있으나 내가 잠시 아일랜드에 체류할 때만 해도 한인들 사이에선 제임슨 위스키만 알려졌다. 현재는 페르노리카 산하의 브랜드이다. 2.
블랙배럴 제임슨은 아이리시 위스키로 이들의 특징은 세 번을 증류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의 원액은 소량의 그레인과 싱글 팟 블렌딩하였다.
거기에 블랙배럴 제품은 버번위스키를 담은 캐스크를 추가로 태워 짙은 맛과 조금 더 복잡한 맛을 내었다. 제임슨 블랙배럴의 숙성 연수는 NAS이지만 최대 16년 동안 숙성한 원액을 사용했다.
다만 스탠더드 제품과의 차이는 원액의 양과 비율의 차이라고 한다. 내가 구매한 제품의 용량은 375ml이며, 가격은 28,000원 주고 GS 편...
#
가격
#
블랙배럴
#
블랙배럴가격
#
위스키
#
제임슨
#
제임슨가격
#
제임슨블랙배럴
#
제임슨하이볼
#
하이볼
원문 링크 : 제임슨 블랙배럴 가격과 하이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