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니워커 그린라벨 조니워커 그린라벨은 조니워커 시리중 유일하게 블렌디드 몰트 위스키이다.
그레인이 하나도 들어가지 않은 위스키로 탈리스커, 링크우드, 크라겐모어, 쿠일라 증류소의 원액을 이용하여 만든 제품이다. 과거에는 퓨어 몰트 15년이었으나 퓨어 몰트라는 명칭의 사용을 금지하여 그린라벨로 변경하였다.
그리고 면세점에는 아일랜드 그린이란 제품이 있다. 이 제품도 숙성년수가 미표기인 NAS이며, 아일랜드 원액을 추가해서 만들었다 한다.
개인적으로는 이 위스키에 대한 기억은 맨프롬어스에서 주인공이 손님들에게 대접하는 위스키가 이 그린라벨이다. 당시에 상당히 재미있게 봤던 영화여서 여러번 반복해서 봤기 때문에 조니워커 그린~ 이라는 감탄사가 기억속에 남는다.
아래는 그린라벨 패키징에 쓰여있는 글이다. 유럽 또는 미국 오크지역에서 최소 15년 이상 숙성된 싱글 몰트 위스키 만을 사용하여 만든 풍부하고 활기차고 균형 잡힌 블렌드이다.
이 위스키들을 함께 블렌딩하면 싱글 몰트 위스키 한...
#
15년숙성
#
가격비교
#
그린라벨
#
싱글몰트
#
위스키
#
조니워커
원문 링크 : 조니워커 그린라벨 가격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