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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렌리벳 Glenlivet 파운더스 리저브 싱글몰트 위스키를 알아보자

 더글렌리벳 Glenlivet 파운더스 리저브 싱글몰트 위스키를 알아보자

더 글렌리벳 파운더스 리저브(The GLENLIVET FOUNDER`S RESERVE)는 홈플러스 마트에서 구매한 싱글몰트 위스키다. 예전에도 이미 한 번 사봤던 적이 있던 위스키며, 가성비가 괜찮은 싱글몰트 위스키라고 생각해서 구매하였다.

가격은 지난번에는 6만 원 정도 했던 게, 지금은 할인받아서 7만 2천 원 정도 하였다. 때마침 하이볼 잔과 함께 팔아서 유리잔도 함께 얻었다.

이 위스키의 표지를 살펴보면 1824년에 조지 스미스라는 사람이 양조장을 글렌리벳의 외딴 야생계곡에 설립했다고 되어있다. 그리고 그 이후로 그의 부드러운 위스키는 싱글몰트 스카치위스키로 여겨져왔다고 쓰여있다.

그래서인지 표지 중심에는 EST 1824라는 글자를 볼 수 있다. 글렌리벳(Glenlivet)은 스페이스 사이드라는 지역에 위치한 글렌리벳 증류소에서 생산하는 싱글몰트 스카치위스키다.

스페이스사이드에는 요즘 핫한 맥캘란이나 발베니 같은 위스키 증류소 또한 이 지역에 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목이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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