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으로 가려져버린 창을 바라보면서 살짝 공허하다는 생각들을 했죠. 커튼에 가져져서는 밖의 풍경을 지켜볼 수 없으니 엄청 아쉬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커튼을 해놓을 수밖에 없는 현실이랍니다. 볕이 너무 따갑다고, 덜덜떨리다고….
그런 허무한 마음 한 구석을 달래보고자 아리아를 듣습니다. Britneey Spears Till The World Ends 들리는 멜로디가 나 자신을 하하호호하게 한답니다.
섭섭한 마음속이 저기 날아가 버리는 그러한 음악 한번씩 들어보십시오. 힘들때 아주 기다리는 뮤직 Britneey Spears Till The World Ends 같이 감상하겠습니다., 사람들이 떠나버린다는 것은 너무 슬픈 것 같아요.
방에 있던 사람들이 기나긴 시간동안 없거나 아니면 영영 가버렸던 사람도…. 얼굴 표정을 못 보게된다면 너무 슬픈 것 같아요.
그래도 어디에서라도 진짜 잘 있을거에요~ 저 위쪽에서 잘 살아가고 있겠지 하면서 위로하는 게 제가 해볼 수 있는 전부 같습니다.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