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오늘을 보낸건가?라고 하기엔 너무 한 일이 없더라고요.
무언가 뜻이 있는 일을 한번 해보고 싶었지만은 마땅히 할것들이 생각나질 않아서 그저 그냥 조신하게 요 멜로디를 들어봤답니다. 마치 내 자신을 하늘 위 구름 위에서 여행을 하는 것 같은 기분을 들게 해준다는 신비로움이죠.
에이브릴 라빈 Wish you were here가슴이 떨려 바로 이런 멜로디가 느끼게 해줬죠. 하모니 하나하나 신비롭죠?
여러분! 다 같이 느껴보시라고 추천합니다.
이 뮤비 같이 감상하고 싶어요. 에이브릴 라빈 Wish you were here 이 노래 준비했답니다., 안마의자가 너무 좋더군요?
히히, 오늘 아침시간에 짬을 내서 하고 왔는데 어깨가 아주 시원한 것 같고 좋더라구요. 처음에는 마사지 기능?
뭐, 등부터 허리까지 안마~ 이러한 기능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썼었었고 그거 모두 받느라 안마를 받는 게 아니고 무슨 등을 치는 기분? 그래~서 그 여파가 남아 얼얼하고 아팠어요….
아파도 항상 한 것 같아...
#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