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게임을 해보는데 갑자기! 폰이 툭!
하며 꺼졌답니다. 넘 어아기ㅏ~ 없었지요.
하하… 자동저장도 아닌데…. 으으~ 괴롭네요.
이 괴로…움을 표현을 할 곳이 없…어서 내… 몸을 항상 비틀어대다가 아… 그냥 컴…퓨터를 온! 하고 으음… 아무것도 안…하고 멍~하게 있었습니다.
엉엉…ㅠ_ㅠ 게임아 살아나… 주렴!! 아 정말정말 다음…부턴 배터리 조심~~ 스스로 살아가는 것은 너무 힘들어요.
독립을 하면 너무 힘이 빠져요 일단 집 구하는 것 부터가 머리아파요 정말 나는 편하게 살아왔구나 라는게 느껴진답니다. 엄마 밥이 그리울 때가 많아요, 이건 정말 모두가 느낄 것 같답니다 헤헤 그리고 아플때는 정말 서럽습니다.
걱정해 주는 사람은 찾을 수 있지 않고 혼자 약 먹고 끙끙 앓는 새벽이면 어찌나 서러운지 … 아파서 우는게 아니라 서러워서 울음이 터지는 것 같습니다 전부 나아지면 언제 아팠니? 하듯 멀쩡해 져요 그리고 밥 걱정이 매우 힘들다니까요 집에 있으면 엄마가 해놓은 반찬만으로도 넘어...
원문 링크 : 스스로 살아가는 것은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