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살짝 잠이 깼지요. 요런 날은 자주 있지 않습니다.
화장실에 가기 위하여 깬 것 같아가지고 빨리 볼일을 보고 다시 누웠어요. 그런데 그 와중에 잠에서 깬건지 잠이 오지 않더라고요.
한동안 뒤척이다가 겨우 잠들었습니다. 알람 소리에 깼습니다.
이 노래로 알람을 해놓아요. 근데 알람이라 즐거운 맘은 들지 않을 것 같습니다.
ㅠㅠ ^_^ 오늘의 들려드릴 노래 박효신 안녕 사랑아 올려드립니다., 반짝반짝 새 가방을 구매했습니다. 망설이고 있다가 결국에는…!
샀습니다. 정말로 사고 싶었었는데… 좋게좋게 양 손에 넣으니까 기분이 좋았습니다.
내 가방에 이름과 애칭을 붙은 후에 넘 예쁘다~ 중얼거리는 맘이 이해가 가네요. 그 가방은 사랑스럽게 모셔놓고 진짜 특별한 날에만 딱~하고 들고 가야겠다~ 하고 룰루라라라~ 즐겁고 신나게 지냈죠.
그랬더니… 세상에!!! 외출하고 돌아와서 집에 오니까 아직 작은 강쥐가 거기에다가 대변과 소변을 본 거 있죠!?
여기가 화장실이냐!?!? 라고 성질을 내고...
원문 링크 : 박효신 안녕 사랑아 감상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