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에게 맛이 있는 간식을 줬습니당. 간식과 함께 음악을 불러줬죠.
그런데! 이 노래만 들리면 먹을 것을 주는 줄 알고 꼬리를 살~랑~살~랑 흔드네요.
정말 귀엽더라구요. 하지만 음악을 많이 들려줘서 생각하지않게 해야지~!
노래를 즐겨볼 시간이군요. 티파니 나 혼자서 감상하는 시간 큐!
, 어떠한 이야기를… 할 때 그 사람에 대해 계속 신경을 쓰게 되죠. 옛날에는 아무 생각없이 말했는데 이젠 한 번 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음, 그렇게 성장하는 건가? 아아~ 저도 그렇담 많~이 성장을 했어요.
하하…^^ 도대체 뭔 소릴 하는 것인지;;; 하여튼간에 이야기하면 더… 고민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넘 힘들긴 하지만은 나의 마음은 편해요.
저는 그렇게 살아간답니다. 음, 사실은 그게 더 제 마음이 편하죠.
아 마치… 아리아처럼요. 선율 집어내는 일도 아!
마치 사람 상대하듯이 예민…하게 하죠. 그리고!
골라낸 노래! 아아… 넘넘 좋습니다.
다른 이야기로 또 넘어가버렸지만 사람과 대화하는 ...
원문 링크 : 티파니 나 혼자서 우~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