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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추억 안에 남겨져있는 장소는?

 저의 추억 안에 남겨져있는 장소는?

오늘은 즐거운 날이죠. 무슨 일이 있든 간에 모든 미소지으며 넘어갈 수 있는 그런 날이네요^^ 이런 날에는 뭘 할까 고민하지 그냥 흘러가는 데로 나 자신을 맡겨보아요.

계~속 미소지으면서 지낼수있기를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이 기분을 쭉 이어…가고 싶군요.

쭉~ 멈추지 않고 말이죠^^ 저의 추억 안에 남겨져있는 장소는? 집 앞 쪽 문방구가 가게를 닫았더군요.

어릴적에는 문방구 정말 불티나게 왔다갔다 했었는데 그 문방구가 어느새 문을 닫아 버렸어요. 편지봉투 한장 사러 나갔다가 ' close ' 이라는 단어를 보고 어찌나 기분이 짠 하던지 내가 가진 추억 한가지가 뿌리째 뽑혀 버린 기분이었죠.

그러고보니 요즘들어 문방구를 볼 수가 없죠? 학교 앞에는 무조건 문구점이 하나씩 옵션으로 있었는데 현재는 그 모습조차도 지나간 추억이 되버렸습니다.

본인도 간단한 물건까지도 인터넷으로 구매하거나 대형마트로 가버리는 만큼 나이 드신 분이 운영하는 쬐만한 문구점들은 맥을 못추는 것이 당연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