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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느낌있는… 텐시러브 떠나고 싶을 때

 오늘도 느낌있는… 텐시러브 떠나고 싶을 때

펜이 나오지 않아서 한참 동안… 화를 버럭~~ 냈습니다. 휴~ 이제 정말 바꿀 때가 되었던가…?

화가.. 진짜 나길래 텐시러브 떠나고 싶을 때 이 뮤직을 들으면서….

저의 마음을 차분~하게 만든 후 휴식을 했어요. 여깃나 노래는 최고입니다. ^-^ 언제….

성질이 났느냐는 듯 평소의 나 자신으로 돌아왔답니다. 이 노랜 좋아하는 노래 고른 것!!

텐시러브 떠나고 싶을 때 바칩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바라보는 일로도 넘나 행복한것같아요. 고백할까?

고민고민하던 나 자신… 그 애정가득한 사람이 딴 대화를 주절거리면 마음이 찢어져 눈물짓기도 하며 제 얘기들을 해준다면 진짜 좋았습니다. 나쁜 얘기를 어디에서 듣는걸까 제 소문은 어디에서 듣는걸까 질이 나쁜 소문을 들으셨을까 언제나 고민하는 것 같네요.

그렇게 끄응끙 앓다가 갑자기 어느 날에 힘을 내어서 드디어! 고백을~ 해버렸습니다.

넘 좋은 뮤직과 같이 말이죠…. 저는 지금도 이 노래를 잊어버리지 못해요.

살짝 놀라운듯한 얼굴표정과 즐거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