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길을 걷다가 편의점에 들려 삼각 김밥을 구매해서 먹었습니다. 간만에 먹는 거라 정말 맛있었습니다.
저희 집에서 먹는 밥도… 맛있지만은 이렇게~ 외출해서 암거나 사서 먹어보는 나쁘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아아~ 그렇죠?
아~그래서 오늘은!! 밖에서 그냥 정말 간단하게 끼니를 해결을 했죠.
음~ 나름 맛나서 만족입니다. 아, 오늘 하루는 이런식으로 시작합니다.
정말 정리가 귀찮은… 나만의 공간이 있습니다. 저의 방엔 따로 책상이라는 것이 없어요.
하하. 그 대신 아주 예쁜 책생대신 쓰는 상이… 있습니다.
아아… 겸사겸사 잘 사용을 하고 있는 정말로 쓸모있는 물건이여요. 나만의 방이 좁아서… 그런가?
큰 욕망이 많이… 없는 편입니다… 아! 하하… 그래도 넓게 써보고 싶단 진짜 작은 욕심은 존재를 하고 있죠.
아~ 그래도 많~은 것들을 바라고 있지 않아요. 다른 사람들은 꼬마였을 시절부터 가지고 있던..
날 위한 방…! 저는 어른이… 다 돼서… 그것도~ 나 홀로 살기 시작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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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원문 링크 : 정말 정리가 귀찮은… 나만의 공간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