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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진솔한 슬픔 이야기

 우리의 진솔한 슬픔 이야기

저는 호불호가 심해서 깐깐하다는 소리들을 많이 듣는데!! 생각해보면 저는 그런 편이 아니여요.

그냥 평범하게 잘 먹고… 잘 지내는데 뭐가 깐깐한 것인가… 도저히 알 수 없어서… 저의 하루하루라든가 들었던 얘기 같은 것을 이런식으로 블로그에 적어보기로 했습니다. 한번 판단해주세요.

그렇게 깐깐한것인가 하하. 그러면 시작해보겠습니다.

우리의 진솔한 슬픔 이야기 좌절도 느껴야할 중요한 경험이라고 생각됩니다. 매우 크나큰 패배를 경험해보고 본인을 위로하며 다시 나아가는거죠.

조금 헤메는 것이 아닐까 마음이 들어도 패배를 알지 못한다면 슬픔이 더 크게 다가올 것 입니다. 패배가 가르쳐 주는 체험은 내가 겪어보지 않으면 몰라요.

유경험자가 일러줘도 뭐야… 하고 무시합니다. 그리고 스스로를 성찰할 수있는 귀중한 기회를 줍니다.

시련은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듯 인생에서의 중요한 겪어야 할 것 중 하나니까요. 누구든 쓰라림을 극복하고 훌훌 털며 못했던 점을 되 돌릴려고 하면 합격입니다, 그렇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