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우연이란것을 신용하지 않아요. 아….
이제야 와서 아무래도 좋지만요. 제가 신용하는 건 이 노래… 신승훈 오랜 이별 뒤에그려본다 하모니가 아름답지 않나요?
별님이 반짝~반짝이는 듯한 그러한 멜로디… >ㅁ< 매일 감상하면 지루할 것 같다고 말씀하시나요? 곡에 푸욱… 빠져버려서 절대 빠져 나올 수 없을 겁니다.
이 노랜 좋아하는 노래 고른 것!! 신승훈 오랜 이별 뒤에 바칩니다., 거리를 지나가다가 문방구를 하나 발견했습니다.
무언가에 이끌리듯 그 곳으로 들어갔습니다. 그 곳에서 제가 자주자주 사먹던 요즘엔 구할 수 없게 되어버린 불량 식품 하나를 발견했죠.
이제는 불량 식품 많~이 찾아낼 수 없다고하지만 전에는 100원 이상만 있다면 정말로 먹을만큼 먹었네요. 추억이 생각나 반가운...
어쨌든 그 때 먹은 불량식품을 샀습니다아~ 이런 걸 아냐며 저에게 물어봤죠. 당연히 알죠~ 하면서 되게 많이 사버렸답니다.
추억이라지만 넘 많이 산건가? 하긴...
이렇게 많이 샀는데도 천원즈음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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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원문 링크 : 신승훈 오랜 이별 뒤에 그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