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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지우기! 이것 참 어렵답니다.

 화장 지우기! 이것 참 어렵답니다.

언제였지? 지나가다가 사랑스런 아이를 봤지 뭐에요!

눈이 똘똘하고 코도 오뚝 선 게 아이인가? 싶어질 정도로~ 너~무 예뻐서 깜!

짝! 놀랐답니다.

아이 어머니가 치장하는 걸 못하는 건가요 안 하는 것일까 아이는 심플하게 입었는데 고것이 되려 외모를 살리는 그런 역할을 한 것 같았습니다. 진짜로 깜짝 놀라버렸어요!

그렇게 사랑스런 애가 있다면 하하. 눈 호강을 했네요~ 만족스럽답니다. ^^ 그렇게 저 홀로 신이나서 룰루랄라 걸어가고 있었죠.

아~ 고렇게 귀여운 아이는 두번 다시는 보지 못할 거 같~아요. 화장을 빈번히 하지 않다고하지만 요즈음에는 정말 많이 하고 다니지요.

화장은 얼굴에 그림을 그리는 것 같이 재미있죠. 자신을 위해 하는 화장도 재밌지만 남을 해 주는 것도 정말이지 재밌어요.

ㅋㅋ 아직은 화장의 참맛을 모르고 하는 법도 되게 부족하지만 할 때 마다 정말이지 재밌다고 느끼고 있어요. 화장을 하고 나면 관리하는 것도 곤란하지만 뭐랄까….

지우기가 더 힘든 것 같습니다. 화...

# 화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