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동영상 위의 영상 하이라이트입니다. 옥수가 어느새 진짜 야생의 고양이가 되었네요.
안타깝기도 하지만 그래도 무슨 일 있으면 바로 쉼터로 달려가는 모습이 기특하기도 해요 ^^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중성화로 미루었던 예방접종을 내일 하려고해요. 쉼터가 따뜻하긴 하지만 그래도 허피스같은 감기에 걸리면 큰일이니까요.
다른 고양이들과의 접촉도 있으니 꼭 예방접종을 해야해요. 그리고 쉼터도 조금 더 보강하기로 했어요.
각목도 구입하고 지금 난리도 아니에요 ㅋㅋ 새벽에는 라디에이터를 켜도 16도 이상을 올라가질 않더라구요. 물론 최강세기로 해 놓은 건 아니지만..
진짜 며칠 얼마나 추웠는지 알 것 같았어요. 옥수도 이틀 정도..
거의 쉼터에서 나가지 않았을 정도였으니까요. 이 녀석이 마실 안 갈 애가 아닌데..
정말 하루종일 쉼터에 있으면서 화장실만 잠시 다녀오는 정도? 아악!!
자세 느무 귀엽잖아!!!!!!!!! ㅋㅋㅋㅋ 귀여운 건 확대 ㅎㅎ 요즘 길생활에 익숙해져서인지 근육도 꽤 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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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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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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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입양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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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옥수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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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말고입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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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말고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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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당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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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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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겨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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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임시보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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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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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묘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