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동영상 최종 완성된 옥수 쉼터입니다. 처음 계획보다 더 완성도가 높아지고 퀄리티도 좋아졌어요 ^^ 제가 사용하는 쉼터도 아닌데 뿌듯하고 흡족하네요 ㅎㅎ 처음 계획은 아크릴을 사용하는 거였어요.
두께별로 가격 차이가 있긴 하지만 3T정도만 해도 가격이 후덜덜하더라구요. 그래도 아크릴로 결정한 후 인터넷으로 재단과 가격을 알아보던 차에!!
제가 각목이 생각이 난거죠~ ㅋㅋ 그래서 남편에게 각목과 방풍비닐로 만들면 어떻겠냐고 이야기했고 남편도 좋은 생각이라고 해서 이렇게 만들게 되었어요. 그렇게 같이 만들자고 해도 남편은 일하는 사이사이 틀을 만들어놨더라구요.
미리 이렇게 맞춰보고 제대로 잘 만들었어요. 사실 옥수 창문이 너무 불투명해서 옥수가 밖을 볼 수도 없고 CCTV를 보는 저희도 답답해서 투명 아크릴을 활용하려고 했던거였거든요.
지금도 이렇게 보기만 해도 답답하네요.. 역시나 작업하는 내내 옥수는 계속 만져달라고 비비고 참견을 많이 합니다 ㅋㅋ 일하지 말고 나를 만지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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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목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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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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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입양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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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옥수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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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방풍비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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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집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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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방풍비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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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겨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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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임시보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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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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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각목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