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동영상 며칠 전 캠보다가 우연히 보게 된 장면 ^^ 요즘 쥐잡이가 신통치 않는지 이젠 새를 잡으려나 봅니다 ㅋㅋ 쉼터 있는 곳에 나무가 많다보니 늘 비둘기, 참새, 까치가 많이 와요. 쉼터 만든다고 몇 그루 베어냈지만 울창한 나무들이 꽤 있어서 새들이 많이 온답니다.
아침에 캠 켜서보면 새소리가 좋기도 해요~ 새를 놓친 옥수가 혹시라도 채터링이라도 할까봐 기다려봤지만.. 녀석도 섬섬이처럼 채터링은 안 하네요.
남집사(남편)가 이젠 금지구역까지 옥수를 들여놨어요 -.- 물론 주말, 휴일에는 직원들도 없고 사무실 건물이 크긴 해서 상관은 없으나.. 습관되면 안 되니까 제가 안으로는 들이지 말라고 했어요.
근데 옥수도 똑똑해서 뒷마당 문을 열면 알아서 나갑니다 ^^ 앞마당으로 나왔을 때 쉼터로 가려면 사찰 쪽으로 통해서 돌아서 가야하거든요. 근데 회사 앞문으로 들어오면 건물 안을 통해서 뒷마당으로 바로 갈 수 있어요.
가끔 앞마당에 옥수가 나와 있으면 남집사가 앞문 열어서 뒷문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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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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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하는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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