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연륜이가.. 상처가 아물어가는 과정에서 또 같은 곳을 다쳐서 왔다.
도대체 누구에게 이렇게 상처를 입고 오는 건지를 모르겠다. 고양이 같지는 않은데..
쉼터에서 봤던 그 족제비랑 싸웠던 걸까?? 근데 항상 그랬지만 다칠 때마다 다음 날이 되면 상처가 금새 아물어있다.
누군가가 약을 먹이거나 치료를 해 주는 것 같다. 이녀석아, 제발 싸우지 말자 ㅜ.ㅜ 옥수가 없는 2박 3일..
쉼터는 조용했으나 못 보던 애들이 왔다. 일단 족제비..
위험한 동물이다. 아침에는 작은 새들이 쉼터 앞에서 다들 즐겁게 노는 모습을 봤다.
그리고 처음 보는 치즈냥이.. 얼굴이 수마니를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음..
수마니보다 롱다리다. 옥수가 입원한 지 모르고 쉼터에 온 수마니 저녁에도 치즈냥이가 잠시 쉼터에 왔다가 바로 갔다.
수마니는 없는 옥수를 계속 찾는다. 아침에도 옥수 찾아 왔지만 옥수가 없다.
그렇게 하악질하고 냥펀치 날려도.. 둘이 절친인데 뭔가 짠하다~ 2박 3일 지난 후 앞니 빠진 옥수가...
#
ChatDeGouttière
#
유튜브섬섬옥수
#
유기묘임보
#
섬섬옥수고양이
#
사찰고양이
#
사지말고입양하세요
#
반려동물입양은신중하게
#
반려동물CCTV
#
끝까지책임지세요
#
길고양이집
#
길고양이쉼터
#
고양이카메라
#
고양이임시보호중
#
고양이겨울집
#
のら猫
#
StrayCat
#
ChatDeRue
#
펫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