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매일 밥 먹으러 오는 연륜이 배불리 먹고 만족스러운 그루밍을 하고 있다. 연륜이 가는 거 보고 그 사이 수마니가 쉼터에서 밥 먹고 사원으로 가던 도중 남편과 만났다.
아무리 남편이 불러도 시크한 수마니는 그냥 갈 길을 가고.. 수마니 부르는 남편 목소리에 사원에 있던 옥수가 급하게 왔다.
내려올 때 하필 수마니가 앞에 있어서 한 대 맞을 줄 알았는데 그래도 친한 지 코인사를 하고 서로 급 모른 척 ㅋㅋ 남편에게 오기 바쁜 옥수 수마니 표정에서 '뭐, 저런 게 다 있냥?'하는 표정 ㅋㅋ 수마니도 미련없이 사원으로 갔다.
시간이 흐른 후 수마니가 다시 쉼터로 밥 먹으러 오고 같이 들어오려는 옥수에게 냥펀치 ㅋㅋㅋㅋ 밤에 라임이가 왔다. 탐색하던 라임이는 옥수가 온 줄 몰랐고 뚠뚠한 덩치에 어린 라임이가 놀라서 울고..
하지만 반전은 우리 옥수도 왕쫄보라는 거.. ^^;; 남편이 찍은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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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그래도 옥수가 수마니보단 횽아?? : 유기묘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