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바오들 1000일에 찍었던 영상이라 시간이 좀 지났다. 에버랜드 다녀온 지도 꽤 됐는데 블로그 글쓰기가 귀찮아서 천천히 올리다보니 아직도 쌍둥바오 천일에 찍었던 영상과 사진을 이제서야 올린다.
생각보다 더 뚠빵했던 루이바오^^ 푸바오 보자마자 울컥했다.. 푸바오는 나에게는 정말 특별하다.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뉴스도 뭐도 보기 싫을 때 푸바오 보면서 2년을 넘게 행복하게 보낼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푸바오를 보면 뭔가 울컥한다..
판다월드 세컨하우스에서 기다리는 동안 보이는 벽화~ 이쁘다 ^^ 근데 마침 송바오님이 지나가고 계셔서 우연히 사진에 찍히셨다 ㅎㅎ;; 그전에 송바오님이 잠시 밖으로 나오셔서 대나무로 홈런치는 제스쳐를 보여주셔서 다같이 웃기도 했다 ^^ 이날은 오바오님까지 볼 수 있었던 행운의 날이었다! 기다리는 길목에 이렇게 귀여운 사진들이 전시돼어 있어서 그다지 지루하지 않았고 생각보다 회전도 빠른 듯 했다.
나는 세컨하우스를 뒤에 보러 가서 사진은 1방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