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통증을 기통차게! 장유기통찬의원 박민환 대표원장, 닥터박 입니다.
새해가 시작된 지도 어느덧 보름이 지났습니다. 지난 12월은 개원 후 처음으로 맞이한 겨울이었습니다.
아직 모든 것이 낯설고, 하루하루를 조심스럽게 보내던 시기이기도 했는데요, 그 무렵, 여기저기서 김장 김치가 여러 번 병원으로 들어왔습니다. 정성껏 담아오신 마음 앞에서는 감사함을 말로 다 담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치 한 통, 한 통에 “추운데 고생 많으시죠”, “밥은 잘 챙겨 드세요” 같은 말들이 조용히 담겨 있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렇게 모인 김치는 직원들과 함께 점심시간에 나누어 먹기도 했고, 어느 날은 퇴근길에 집으로 들고 가기도 했습니다.
다들 엄치 척척할정도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 바쁜 하루 중 잠시 쉬어가는 점심시간이었지만, 그 시간만큼은 조금 더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 장유기통찬의원 경상남도 김해시 장유로 270 제3층 제301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원문 링크 : 장유기통찬의원의 푸짐한 점심시간, 엄지척 나오는 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