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사랑의 이웃돕기 성품 기탁 설 명절이 지나고 이제야 잠시 숨을 고르며 그날을 떠올려봅니다. 바쁜 진료 일정 속에서도 직원들과 함께 나눔을 준비했던 시간이 떠오릅니다.
개원 이후 장유에서 받은 따뜻한 응원은 저희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 마음을 잊지 않기 위해 이번 설에도 작은 정성을 보탰습니다.
크지 않은 나눔이지만 장유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병원으로서 조용히, 꾸준히 이어가고 싶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은 마음을 차곡차곡 쌓아갑니다 큰 나눔은 아닙니다. 저희가 할 수 있는 만큼, 조용히 준비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작은 도움이었을지 모르지만 저희에게는 감사의 표현이었습니다. 지난 연말에도 한 번, 이번 설에도 한 번.
이렇게 조금씩 지역과 인사를 나누고 있습니다. 2026 설 명절, 장유와 함께한 나눔 병원은 치료만 하는 공간이 아니라 지역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크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다만,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 장유 기...
원문 링크 : 2026년 설 명절, 장유와 함께한 나눔을 돌아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