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통증을 기통차게! 장유기통찬의원 박민환 대표원장, 닥터박 입니다.
진료를 하다 보면 환자분들께 이런 말씀을 종종 듣습니다. “여기 분위기가 참 좋은 것 같아요.”
사실 이 말은 제가 만드는 게 아니라 직원들이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얼마 전, 저희 실장님의 생일이었습니다.
평소처럼 진료를 마치고 직원들끼리 몰래 준비를 했습니다. 역시, 생일은 몰래 준비해야 제맛입니다.
생일 축하드립니다, 실장님 이 순간은 매번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항상 조금씩 다릅니다. 누군가는 더 크게 웃고, 누군가는 더 열심히 박수를 치고, 그 분위기가 묘하게 다 따뜻하게 남습니다.
빠질 수 없는 생일 노래 병원을 운영하면서 늘 느끼는 게 하나 있습니다. 치료는 제가 하지만 병원의 분위기는 직원들이 만듭니다.
환자분들이 “편하게 잘 다녀왔다”고 말씀해주실 때 그 이유를 생각해보면 결국 이런 순간들이 쌓여서 만들어지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분위기 앞으로도 지금처럼 서로를 챙기고,...
원문 링크 : 장유기통찬의원, 실장님의 서프라이즈 생일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