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자신에게 가혹하다. 모두가 자신을 의심한다.
우리가 직접 내리는 모든 선택은 ’올바른‘ 선택이 아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아무리 애써도, 아무리 나를 갈아넣어도 내 모습에 만족하기란 불가능했다.
그게 정답이라고 생각했다. 우리가 다 같이 스스로를 혐오하겠다고 결정한거라 오해했다.
자신을 열등하게 느끼는게 문화 때문이 아니라고 오해했다. p.33 <과부하 인간 中 by 제이미 배런> 끊임없이 더나은 사람이 되기위해 , 외부의 인정을 받기위해 노력하면서도 왜 자기혐오에 시달리는가? 과부하 인간 - part1 완벽하고 대단해 보이는 삶을 보이기 위해 나는 얼마나 애쓰고 있는가?
욕심과 책임의 무게로 나 자신을 짓누르는 일상이 고단하지는 않는가? 마냥 노력하고 내면화된( 쓸데없이 높은 기준으로) 사회적 기준에 비춰 '충분' 하지 못한 나를 어떻게 해서는 '충분'하게 만들기위한 행동들로 나를 자기혐오와 불안으로 내몰고 있지는 않은가?
과부하 인간 - 목차 우리는 무의식 중에 ’수치심‘...
원문 링크 : 과부하 인간 (자기혐오와 불안의 수렁에서 빠져나오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