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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1 By 프레드릭 배크만 (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서로를 포기하면 안된다 )

 위너 1 By 프레드릭 배크만 (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서로를 포기하면 안된다 )

아무도 내 말을 믿지 않는다. 여기서는 한 남자와 자면 모든 남자에게 몸 을 허락하는 셈이라고 생각한다.

베어타운 스타일의 개빡치는 민주주의다! 여기서는 처녀들만 성폭행을 당할 수 있다!!

엄마도 내 말을 안 믿어주는데 경찰에서 내 말을 어떻게 믿어줄까?? 걸레!

걸레! 걸레!!

나는 엄마와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그저 걸레 걸레 걸레일 뿐이고 걸레는 성폭행을 당해도 성폭행으로 성립되지 않는다!! 이 마을에서는. p.436 <위너 1 中 by 프레드릭 배크만> 베어타운 스케이트보다 자전거를 못타는 아이들이 많은 동네.

모든 일상과 자신들이 차지하는 위치,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하키'로부터 시작되는 곳. 엘크 사냥 시즌과 하키 시즌에는 장례식을 치를 수 없는 곳.

우물을 중심으로 마을이 형성되었다면 이 '베어타운'과 '헤드' 는 아이스링크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곳입니다. 마야와 케빈 마야는 '그날' 을 잊지 못한다.

그날 마을의 자랑이자 하키 시합의 승리와 마을의 존패마저 한손에 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