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과 어울려서 함께 책을 읽는 활동을 하는것이 만성통증을 줄여줄수있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기도 하였습니다. 해당 내용은 ‘인문의학’에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작은 모임에서 소설이나 시 등을 읽는 활동을 하는 경우에 두통, 요통, 경부통 같은 만성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고 하는데요.
만성통증이란것은 현재 특별한 외상없이도 신체 부위에서 느껴지는 통증이 12주 이상 지속되는 현상을 말하는 것으로 만성통증도 종류가 있는데, 심리적 원인이 이유가 되어서 발생하는 만성통증의 경우에는 약물치료를 한다고 하여도 잘 듣지 않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현재 통증을 초래한 직접 원인을 제거하도록 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일부 환자들은 이 때 ‘인지행동치료’를 선택하기도 합니다. 인지행동치료는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방식을 의식적으로 바꾸는 훈련을 함으로써 마음을 다스리도록 하고,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치료인데...
원문 링크 : 아픈사람에게 독서모임 좋은 추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