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에서 중고 배터리 수리하여 리컴번트에 달아 보았다. 동네 한바퀴 시험운전해볼까하다 .
평소 운동 코스인 한강으로 내달렸다. 스로틀로 운전하니 배터리가 급격하게 감소하는군요, 파스 .파츠 방식으로 타니 원상회복되고 계기판 믿지말아야지 불안한 마음을 뒤로하고 그냥 내달렸다.
배터리 떨어지면 그냥 와되 되니까. 양화대교 와서 생각 해보니 주행기록을 안켜고 왔네요.
사진 찍고는 주행기록 켜고 매장까지 복귀합니다....
전기자전거 리컴번트타고 한강가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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