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강변센트럴자이 견본주택.(사진=GS건설) [뉴스토마토 김영택기자] GS건설(006360)이 위례자이, 광명역파크자이에 이어 미사강변센트럴자이까지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갔다.
GS건설은 6일 실시한 미사강변센트럴자이의 청약접수 결과 총 1182가구(특별공급 제외)에 7696여명이 몰리며 1순위 평균 6.5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미사강변도시에서 분양한 민간아파트 중 최고로 높은 청약경쟁률이다.
특히 펜트하우스인 전용 132A타입의 경우 10가구 모집에 930명이 청약해 최고 93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132B는 43대 1 132C는 17대 1 101 11.9대 1 96A는 7.2대 1 96C는 4.5대 1 91 3.7대 1 96B는 2.2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이 모두 1순위에서 마감됐다.
이외에도 청약경쟁률에 포함되지 않는 2순위 통장도 782건이 접수되는 등 높은 인기를 실감했다. GS건설은 "미사강변센트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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