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상황으로 인해서 혼자서 술을 홀짝 홀짝 매일 적당히 먹는 분들이 많아졌다고 하죠. 하루에 1~2캔 정도의 맥주를 마시거나 혹은 가볍게 밥을 먹을 때 찌개와 소주 2~3잔 정도를 마시면서 하루를 마무리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적당량의 술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생각과 하루를 마무리하는 나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생각해서 이렇게 음주를 즐기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렇게 술을 매일 마시기 시작하면 우리몸은 여러가지 변화를 일으키게 됩니다. 술을 오랜시간 이렇게 작은 양이라도 꾸준하게 마시게 되면 우리몸은 이에 적응하게 됩니다.
그리고 갑자기 술을 마시지 않게 되면 우리 몸에서는 술을 마시지 않음으로 인해서 술을 찾게 됩니다. 술을 강하게 마시고 싶다는 생각 뿐만 아니라 '오한, 손떨림, 맥박증가, 구토, 오심, 불안, 식은 땀 등'이 나타나는 증상들을 보이게 됩니다.
심한 경우에는 환청이나 헛것이 보이는 증상도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술을 꾸준하게 마시는 사람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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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술을마시면생기는일
원문 링크 : 매일 술을 마시면 나타나는 몸의 변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