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러 인터넷이나 방송에서 항생제의 오남용에 대한 것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에 치료를 위해서 항생제를 처방 받은 분들 중에서 중단해도 괜찮은지에 대한 글도 자주 올라오고 있는데요, 치료가 다 된 상태?
에서도 항생제를 계속 먹는 것은 오남용이고 오히려 몸에 좋지 않다면서 중단하는 것이 좋다. 라고 조언을 하는 글들도 있습니다.
물론 반대하는 글들도 많은데요, 중간에 중단하면 내성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서 다시 그 항생제가 듣지 않을 수 있다는 글들입니다. 어 근데 어떤 것들이 정답일까요?
임의로 판단하지 않는 것이 정답. 병원에서 약을 처방을 받았다면 그 것을 끝까지 먹는 것이 정답입니다.
아프지 않다거나 괜찮아진다고 해서 그 것을 중단하거나 멈추는 것이 좋지 않다는 것이죠. 임의로 약을 중단하게 되면 항생제의 영향으로 사멸되던 세균이 다시 항생제를 극복하게 되면서 흔히 말하는 슈퍼 박테리아가 만들어지면서 다음에 같은 항생제가 듣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죠.
조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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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중단과슈퍼박테리아
원문 링크 : 항생제 중단하면 왜 내성이 생길까?